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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공연/전시

- 충북유일의 종합 문화예술 나눔공간

제 41회 충북연극제

관리자2
2023-03-02

충북연극협회와 청주연극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연극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북예총, 청주예총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충북연극제는 오는 3월 15일부터 3월20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과 민간소극장 예술나눔터, 씨어터제이에서 경연이 펼쳐지며 3월20일 오후 2시 청주 ‘예술나눔터’에서 시상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41년간 충북연극협회는 전국연극제 대통령상 3회, 금상 4회, 은상 10회, 장려상 11회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개인상을 수상하여 전국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제41회 충북연극제의 경연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충북연극제 이래 처음으로 유료공연을 진행하여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합니다.

단, 서울 대학로처럼 3만원~5만원의 금액을 받기보다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예술을 만들어가는 첫 유료공연인 만큼 모든 공연은 작품당 1만원씩으로, 물가상승 및 영화관람료에도 못 미치는 단가를 책정하였습니다.


■ 제41회 충북연극제 참가 작품 설명

극단명

일정

작품명

줄거리

청주


극단 청년

극장

3/15(수) 오후7시30분


(씨어터제이)

탄내

(작/김성진,

연출/조재명)

한 고등학생이 유튜브 실시간으로 자살하는 방송을 송출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옥상에서 투신자살한 학생의 시신은 보이지 않고 깨져버린 핸드폰만 사건 현장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대체 학생의 시신은 어디로 간 것일까? 공사가 멈춘 한 폐공장, 이곳에서 승근을 왕따시킨 주동자 다섯이 입을 맞추기 위하여 모여있다. 이들은 이야기 끝에 한 사람에게 모든 죄를 몰아주기로 결정한다. 그들은 한 사람을 고르기 위하여 승근에게 가장 잘못한 사람을 따지기 시작한다. 그들의 과거가 무대 위에 보여지면서, 그들이 했던 행동이 가해자의 시선과 행동으로 해석된다. 그런데 그들이 승근에게 했던 행동은 승근이 민감하게 느꼈을 뿐, 조금 심한 장난 정도로 비춰진다. 결국 아이들은 승근이 자살한 데에는 누구의 잘못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는데...

청주


극단 청사

3/16(목)

오후7시30분


(예술나눔터)

거기,어딘가

(원제:리투아니아)

(작/루퍼트 부르트,

연출/이은희)

산속 외딴집.

가난에 허덕이며 도적질에 몸살을 앓고 있는 가족이

살고 있다. 아버지, 어머니, 딸. 이들은 빈곤으로 인한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숲 속에서 길을 잃은 한 남자가 집안으로 들

어 온다. 남자는 자기가 부자라고 자랑하며 많은 돈을 내보인다. 가족들은 이 수상한 남자가 나쁜짓으로 부를 추적한 것이라 생각하고 그를 죽이고 그 돈을 빼앗아 이 곳을 떠날 계획을 세운다.

과연 이 외딴집 가족들은 그들의 계획에 성공할 것인가?

제천


좋아서

하는

극단

3/17(금) 오후7시30분


(청주

예술의전당 소공연장)


그리운입석

(작/최일준,

연출/권정현)

산업화 시대.. 아픈 노동자의 삶’

배경은 1990년대 초 중반 즈음하여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542번지에 위치한 순양시멘트 제천 공장 사택. 29세의 순양시멘트 하청회사 직원인 ‘김진철’, 그에 소원은 시멘트회사 정직원이 되는 것과 여동생 ‘경숙’이가 사범대학을 졸업해 교사가 되는 것이다. 남매의 아버지인 ‘병택’은 고등학교 시절 한 동네에서 사귀던 ‘연희’와 사랑에 빠져 뜻하지 않는 이른 임신으로 아들 ‘진철’과 딸 ‘경숙’이 태어났지만, ‘경숙’이가 6살이 될 무렵 꿈을 접어버리지 못한 ‘연희’는 가수가 되고자 입석리 시멘트 공장 사택을 떠나버린다.

이후, 아버지 ‘병택’은 힘들게 두 남매를 키우지만 병에 걸려 죽는다. 어린 나이에 가장의 역할을 하게 된 ‘진철’이는 동생 ‘경숙’이의 등록금을 내기위해 시멘트 공장을 다니는데 ....

청주


극단

청예

3/18(토)

오후4시


(씨어터제이)

밀정의 기록

(작/정범철,

연출/윤종수)

1929년, 경성 의열단 단원 최태규, 신화진, 이명순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어 의열단원 김김충옥과 정설진이 등장한다. 그들의 손에는 권총 4정과 탄알 800발, 폭탄 4개와 밀서가 들려있다. 그들은 독립을 위해 거사를 진행하고자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일본의 삼엄한 검문을 뚫고 돌아온 것이다.

종로 경찰서 폭탄 투척으로 일본의 사이토 총독을 암살하려는 거사를 준비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결국 실패로 끝나게 된다. 실패 이후 김충옥은 의열단 내에 밀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밀정이 누구인지 찾아 내려하는데...

청주


극단

늘품

3/19(일)

오후4시


(예술나눔터)

물고기남자

(작/이강백,

연출/이병철)

김진만과 이영복은 절친한 친구이자, 사업을 같이 하는 동업자이다. 이 두 사람은 유람선 관광을 하다 브로커에게 물고기가 금방 자란다는 말에 넘어가 남해안에 있는 한 양식장을 구입하게 된다. 두 사람은 금방 부자가 될 꿈에 부풀었지만, 적조현상으로 인해서 키우던 물고기가 모조리 죽게 된다. 갑작스러운 적조현상을 알아보니 이 양식장은 매년 적조현상이 일어나고 있었고, 브로커는 적조로 망하게 된 양식장을 싼 값에 사들이고, 적조가 없어지면 비싸게 되팔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브로커는 이들에게도 역시나 재구입을 제안했고, 그 가격은 그들이 구입한 가격의 10프로였다. 두 남자는 꿈이었던 양식장이 망하면서 당장 생계를 위협받게 되고, 그러던 와중 관광을 위한 유람선, 파라다이스 호가 암초에 부딪혀 침몰 하게 되는데...

시 상 식

3/20(월) 오후 2시

청주 예술나눔터


또한, 이번 충북연극제의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구 분

훈 격

수상인원

시상내역

대 상

충청북도지사상

1개 단체

상패, 상장

금 상

청주시장상

충북예총상

2개 단체

상패, 상장

은 상

청주예총상

1개 단체

상패, 상장

동 상

충북연극협회장상

1개 단체

상패, 상장

최우수연기상(남․여)

충청북도지사상

각 1명

상 장

우수연기상(남․여)

청주시장상

각 1명

상 장

신인연기상(남․여)

충북연극협회장상

다수

상 장

연 출 상

충청북도지사상

1명

상 장

특 별 상

충북연극협회장상

1명

상 장